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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9월 03, 2009

경제성장률

'''경제성장'''(economic growth)이란 특정 국가에서 일정 기간 동안, 특정 경제에 의해 생산된 재화와 용역의 증가분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경제성장률(economic growth rate)은 실질 ’국내 총생산‘ 또는 실질 GDP(gross domestic product)의 증가분으로 측정을 해왔다. ’성장‘이란 보통 재화와 용역의 가격에 대한 인플레이션의 영향까지 반영된 실질 생산이 반영되어 측정된다. 따라서 전년대비 실질 GDP의 증가분을 경제성장률 또는 GDP 성장률이라고 한다.

 

== 대상 ==

경제성장률은 1년간 한 국가의 영토 내에 있는 외국인과 내국인들의 경제활동, 가계, 기업, 정부가 생산활동에 참여하여 만들어 낸 부가가치 또는 최종 생산물의 합계를 이전년도와 비교하여 산출해 낸다. 따라서 외국 기업이 한국에서 생산한 소득은 포함되지만, 한국 기업이 외국에 진출하여 생산해낸 소득은 포함되지 않는다.

 

 == 측정 지표 ==

1980년대까지는 경제규모 등 국민소득의 지표로 국민총생산(GNP)가 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물가상승률과 인플레이션을 모두 반영한 GDP가 더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국적 기업이 증가하고, 외국인들의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국민총생산'(GNP)보다는 '국내총생산'(GDP)를 선호하게 되었다.

 

 == GDP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 원자재 가격

한국과 같이 매장량이 없고, 전체  수입에 의존하는 원유는 생산단가에 반영된다. 생산단가에 반영된 원자재는 판매가격에 영향을 미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을 결정한다.

 

* 실업률

생산과 소비, 투자와 저축을 담당하는 주체로서 낮을수록 건전한 지표로 나타난다.

 

* 물가상승률

자금조달 비용과 생산원가를 결정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이다.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Economic_growth

 

위키에 올릴 것 작업 중 (아무나 위의 내용을 포함하여 먼저 올려버려도 상관없음)

 

http://www.daankal.com/srt/s33.html

 

== 바깥 링크 ==

* [http://ecos.bok.or.kr/jsp/use/koreco/KorEcoPopUp.jsp?tableId=T_ECO_GRO 한국은행 주요통계지표]

 

연중국내총생산국민총소득1인당 GNI경제성장률
(명목GDP)(명목GNI)(명목)(실질)
(억달러)(억달러)(달러)(%)

1997

5164

5136

11176

4.7

1998

3461

3404

7355

-6.9

1999

4452

4400

9438

9.5

2000

5118

5096

10841

8.5

2001

4820

4811

10159

3.8

2002

5469

5475

11497

7

2003

6080

6086

12717

3.1

2004

6809

6824

14206

4.7

2005

7913

7901

16413

4.2

2006

8875

8887

18401

5.1

2007

9699

9713

20045

5

2008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예측 기관과 2009년 결과

2008년 5월을 기준으로 각 기관들이 내 놓은 경제성장률 전망이다.

2008년 기관들의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결과 2.5%

1도이치방크3.9%
1씨티은행3.9%
3IMF4.2%
4리먼 브라더스4.3%
5한국경제연구원4.5%
6LG경제연구원4.6%
6JP모건4.6%
8한국은행4.7%
8삼성경제연구소4.7%
10금융연구원4.8%
10골드먼삭스4.8%
12모건 스탠리4.9%
13KDI5%
13파리바5%
14현대경제연구원5.1%


결국 날고 긴다는 어떤 기관도 예측을 적중시키지 못했다. 그 말은 이명박 정부의 위기 관리 능력과 경제정책 능력이 최저 수준도 미치지 못하는 기대이하라는 것이다.


이명박 5년간 동안 평균 경제성장률 예측

년도상태 성장률 비고
 2008년 확정 2.5% 한국은행
 2009년예측-4 IMF
 2010년예측1.5% IMF
 2011년예측 3% 주관적
 2012년예측 3% 주관적

5년간 평균성장률1.2% 

※ 이명박 정부 5년 간 평균 경제성장률 예측: 1.2%

아래의 김대중 정부나 노무현 정부와 비교하면 너무도 처절한 수치이다.

- 김대중 정부: 4.38% 성장 (1998년~2002년)

- 노무현 정부: 4.42% 성장(2003년~2007년)

 

겨우 1년 지난 것을 가지고 너무 성급하게 판단한다는 사람들은 모두 이명박 지지자들 뿐이다. 임기 2년차인 2009년도 -4%~-6% 성장을 예측하고 있으며, 2010년에도 4%→1.5(IMF) 성장을 예측할 뿐이다. 결국 5년을 합해도 .. 평균 1.2%대 조차도 달성하기 쉽지 않다. 뻔한 결과가 예상되는데 얼마나 더 기대를 해주어야 할까?

 

모든 것이 미네르바탓

20008년 최소한 4% 이상의 성장을 이루었어야 했다. 그러나 2.5%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자 모든 언론에서는 함구를 하였다. 수치 발표 자체를 쉬쉬하는 것 같다.

 

2008년의 결과는 내수의 위축이 가장 큰 원인이다. 무리한 환율 정책으로 환율을 올려 수입물가의 상승으로 소비는 급격히 위축되고, 3만불에 육박하던 국민소득은 1만 9천 달러로 뚝 떨어졌다.

 

정부는 이 모든 책임을 미네르바와 소고기 수입반대 시위의 탓으로만 돌린다. 수입이 줄어들면 소비가 위축되는 것은 당연한 지사이며, 이것을 촉발시킨 것은 정부였다. 한국만이 물가가 하락하지 않고 폭등했으며, 실질 소득이 줄어든 유일한 국가이다. 다른 나라도 30~40%의 하락이 있었지만, 한국만 유일하게 2007년 5%에서 2008년 2.5%의 100% 대의 하락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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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세계경제성장률 전망(2009. 3)

 

 2007

 2008

2009

 2010

 세계

 5.2

3.4

0.5

3

 미국

 2.7

 1

-2

1.1

 선진국

 2

 1.1

-1.6

 1.6

 유로

 2.6

 1

 -2

 0.2

 독일

 2.5

 1.3

-2.5

 0.1

 일본

 2.4

 -0.3

 -2.6

 0.6

 중국

13

 9

 6.7

 8

 한국

 5

2.5

-4

1.5

 인도

 9.3

7.3

5.1

6.5

  브라질

 5.7

5.8

1.8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