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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1월 12, 2011

A Brutal Murderer, Kenneth L. Markle

http://www.rjkoehler.com/2010/02/24/kenneth-markle-was-he-innocent/


Kenneth Lee Markle was a murderer from West Virginia. In the Amy in Korea, he killed a prostitute with psychiatric method in 1992. No one could imagine such a lunatic scene.

He was convicted but released on parole by korean prosecutor. But he returned to the West Viginia by the mistakes of Korean Prosecutor. But We can not search for him from the Gov't Sexual Criminal Search Site. Where is he

pictures:
of the killed

Kenneth Lee Markle

No search Result in US Gov't Sexual Criminal Site at:
http://www.nsopw.gov

화요일, 12월 21, 2010

비밀 댓글 내역

[한자] 급수 시험은 6급부터

신연주: ㄹㄹ넌ㄴ누두두1212 - 2010/05/04 20:46

[초등2 영어] 2학기 교재 수령

김기형: 안녕하세요~ 중고품 재판매사이트 알고 싶어서 글 남겨요 그리고 네이버 좋은 까페 주천 좀 부탁드릴께요. ghyungsix@gmail.com - 2010/07/11 06:04

방명록

수다공작소: 오늘 '블로그 방문자수'를 늘리는 방법에 대한 글을 발행했는데,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될까 싶어 알려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도 보시고 자신의 노하우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 2010/04/25 09:58

토요일, 12월 04, 2010

조전혁 의원 고맙습니다... 시흥 교감 성희롱

경기도 시흥시 더블에이취 중학교

그 이모 교장님

면상을 까보니 ... 아니나 다를까 ...

한번도 성희롱 사건에 빠지지 않고, 예외가 없었던

바로 그 교총이었습니다.

참고로 2010년 12월 4일 현재에도 여전히 전교조 명단을 공개하고 계시는 한나라당 소속

부산 - 학사모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한나라당 교육 위원 떨어졌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고 꿋꿋하게 버텨주세요.

금요일, 11월 26, 2010

한국농구 팀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바로 외교의 패배다. 심판을 정하는 임원진에 한국 사람은 하나도 없다.


더 웃기는 것은 한국농구연맹이 항의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소를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적어도 큰 차이가 있다. 심판을 본 것들을 다시는 심판보지 못하게 할 테니까. ....

The Reason why Korean Basketball Team lost Game to the Referee

Korean Basketball Team lost in the final to the Referee!!

In spite of bleeding from the nose, the referee is denying it was not fowl. So I searched for the board member. And I KNEW why they should be defeat by the referee!!! (image by OSEN)


Shame on YOU!!! It was not real Gold Medal, just fixed medal. And this is the reason why Chinese Basketball is just for Asia!!

목요일, 11월 04, 2010

양천구 체벌 사태 ... 제도정비가 아쉽다!

양천구의 한 중학교 체벌 사건이 있었다. 언론에 알려진 바로는 다음과 같다.

수업시간에 평소 집단 괴롭힘을 당하던 B군에게 종이를 접어 던져 맞히는 A 군의 행동을 이 교사가 저지하자 A 군은 이 교사에게도 종이를 접어 던졌다. 또 이 교사가 “앞으로 나오라”고 하자 A 군은 지시를 따르지 않고 “선생님, 체벌하실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 학교 교장은 “학생의 말투가 비아냥거리는 듯하다고 느낀 교사가 화를 참지 못하고 체벌을 한 것”이라며 “평소에 체벌을 자주 하는 교사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뒤의 정황 상 학교에서 위와 같이 해명한 자료가 객관적일 수 있다는 충분한 납득이 된다. 또한 그 교사는 평소에 체벌을 잘 하지 않는 교사로 알려져 있다.

체벌 금지는 냉정하고, 무서운 제도
이 사건을 접하면서, 아직 학교에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을 실감한다. 만약 체벌이 금지된 다른 나라에서 이 경우에 어떻게 되었을까?

미국의 경우나 핀란드의 경우라면, "체벌"을 하지 않고 바로 학부모를 소환하고 "정학" 선고를 내렸을 것이다. "체벌금지"는 결코 느슨한 제도가 되지 못한다. 오히려 비인간적일 정도로 무서운 제도이다. 만약 이런 일이 여러 번 반복되면, 바로 퇴학 처분까지 받을 수 있는 무서운 제도이다.

문제는 학교와 학생이 이러한 "체벌 금지" 조치에 대해 제대로 된 규정 정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서울 시 교육청도 이러한 토론을 좀 더 거치고, 제대로 된 "예제 매뉴얼"을 제시하지 못한 잘못이 크다.

대학생들이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했을까? 바로 강의실에서 퇴장 당하고, 성적도 한 단계가 깎였을 것이다. 중학생이라고, 이런 제도를 적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시급한 제도 정비
이 양천구의 사건은 교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규정을 제대로 정비하지 못한 학교와 매뉴얼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서울시 교육청도 잘못을 피해갈 수 없다.

체벌 금지라는 조치가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학생과 교사가 모두 인식해야 한다.

선생님들의 토론을 거쳐서 꼼꼼한 제도를 준비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다보면 좀 더  세련되고 엄격한 규정이 나올 수 있다. 여러 교사들이 제대로 된 토론만 해도, 충분히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매와 구타없이도 충분히 권위를 세우면서도 통제를 할 수 있다.

또한 이 논쟁의 당사자인 서울시 교육청도 "체벌금지"만 얘기하지 말고 제대로 된 매뉴얼을 제시하라!

허태열 의원과 함께 하는 Free 용법 강좌

혹시 허태열 의원을 기억하는가?

알고보면, 대단하신 분으로 무려 한나라당의 최!고!위!원!이신 분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조차도 국회의원 선거에서 2연패를 당했던 바로 그 당사자이시다.

2010년 11월 3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경제정책포럼》에서 부산 강서을의 3선 의원인 허태열 한나라당 최고의원께서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하셨다.

한국은 의료와 관광을 특화시켜야 한다. 섹스 프리하고 카지노 프리한 금기 없는 특수지역을 만들어 중국과 일본 15억명의 인구를 끌어들여야 한다

잘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정확하게 영어로 써보면, 다음과 같다.

* sex-free
* casino-free

sex-free는 "성(性)이 없는" 또는 "무성"의 라는 뜻이며, casino-free는 "도박이 없는"이라는 건전한 뜻이다. 여기서 "free"는 "without"의 의미로 사용한다. 결국 '성을 제거(?)하는 특수지역'이나 '섹스없는 특수지역'이라는 말은 상당히 건전한 말인데 ... 이 건전한 지역에 관광객을 불러 모으자는 말씀인가?

여기서 눈여겨 보아야 하는 것은 대쉬(-)이다. 영어로 제대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 free of sex
* free of casino

즉, 대쉬가 없으면, o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것을 순서로 바꿔도, 애매한 뜻이 된다.
* free sex
* free casino

여기서 free는 "공짜"(no charge)라는 의미와 말 그대로 "자유로운"이라는 2가지 의미가 된다. 문맥에 따라 2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 즉 "공짜로 하는 섹스"와 "자유로운 섹스"를 의미하며, 자유롭다라는 말도, 문맥상 다양한 의미를 가진다. 카지노도 공짜로 하고, 자유롭게 한다는 의미이다.

차라리 "카니노를 freely ..."어쩌구 했으면, 헷갈리지 않는 제대로 된, 영어구사가 되었을 것이다.

-free라는 말은 일상 생활에서 -proof와 함께 자주 쓰는 말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tax-free (세금이 없는) / duty-free (관세가 면제된)
* interest-free (무이자)

* lead-free gasoline (납이 없는 = 무연 휘발유)
* mercury-free (무수은)

* fat-free (무지방) / sugar-free (무설탕) / salt-free (소금이 없는)

-proof는 "방지한다" 또는 "예방한다"라는 의미이다. 예를 들면,
* fire-proof (방화)
* water-proof (방수)
* dust-proof (방진)
* bullet-proof (방탄)

20년 전만 해도, 한자를 모르면, 비웃을 당하는 그런 세상이었는데 지금은 영어를 제대로 모르면 비웃음을 당하는 시대다. 노무현 대통령도 재직 시까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고생했는데, 그런 노무현 대통령을 이긴 분은 너무 공부를 안하시는 것 같다.

나이들거나, 국회의원이 되어서 비웃음을 당하기 전에 제대로 된 용법을 배워두자!

월요일, 11월 01, 2010

체벌금지의 대안과 그린마일리지의 사각지대

체벌금지를 시행해서, 아이들의 통제(control)가 안된다고 지금 학교에서 난리라고 언론은 떠들어 댄다. 특히 조중동과 기독교 계열들 ...
말로 해서 듣지 않을 문제아라면, 역시 매로 해서도 다스릴 수 없다. 체벌이 통제의 최고 수단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를 하지만, 체벌이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서양 모두 논쟁 중이다.

그린 마일리지?
체벌금지 조치는 분명한 대안이 뒤따라야 한다. 결국 체벌금지 조치는 그린 마일리지와 같은 제도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아래의 제도는 미국의 어느 학교에서 제안하는 것 중 일부를 제시한 것이다.

그린마일리지는 상점과 벌점을 주고서, 서로 상쇄시켜 가면서,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평점을 매기는 제도로 자동차 운전의 벌점과 같은 -일방적인 마이너스(-) 형과는 달리 정해진 규칙을 제대로 지켰을 때는 자동적으로 플러스(+) 상점이 붙는다. 예를 들어, 교칙 위반이 없으면 매월 +2점의 상점을 받고, 교칙 위반이 있으면, -점수를 받아서 마이너스 점수의 축적이 일정 이상이면 벌을 내릴 수 있다. 교사는 옐로카드와 그린카드를 들고 다니며, 마이너스 또는 플러스 점수를 줄 수 있다.

교사는 자신의 학생 뿐만이 아니라 다른 반의 학생에게도 상 또는 벌을 줄 수 있고, 그것을 수용하는 권한을 가진 주체는 해당반의 담임이 된다. 학생들이 억울하게 벌점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학생들도, 자신이 받은 벌점에 대해서 어필을 할 수도 있다. 감정적인 벌점 부과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목별 성적에도 학습태도에 대한 비중을 5/100를 부과한다면, 좀 더 나은 통제력이 생길 수 있다.

숙제를 해오지 않거나, 담배를 핀다거나 이런 기본적인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2의 비교적 무거운 벌점이 부과된다. 또한 수업 시간에 심하게 떠들어도 -1이 부과된다. 이런 크레딧의 특성상 쌓기는 어려워도 까먹기는 쉽다.

삥을 뜯는 갈취, 학교 폭력, 폭행, 집단 따돌림과 같은 행위들은 바로 정학을 매길 수 있는 수준까지 마이너스 점수가 부여된다. 또한 이것들은 벌을 받았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고, 교칙 위반이 없을 시 생기는 +상점으로 상쇄시킬 수 밖에 없다. 다만 동일한 처벌을 두번 받지는 않는다. 그러나 성폭행이나 살인, 상해와 같은 반인륜 범죄도 바로 퇴교가 가능하다.

벌점이 누적되면, 반을 가르는 격리조치 또한 채용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너스가 누적되면, 바로 퇴학까지 시킬 수 있는 좀 더 비정한 제도이다. 일본 드라마 <고쿠센>의 양쿠미가 맡는 3학년 D반과 같은 반이 생길 수도 있다.

<고쿠센>(高校生) 시즌1,  3학년 D반의 담임을 맡은 양쿠미 

학년이 바뀌어 마이너스 점수가 없으면, 24점의 플러스를 받게 된다. 이 경우 +4점의 점수를 이월할 수 있고, 20점 이상인 경우 +2점을 이월할 수 있다. 따라서 2학년부터는 최고 28점이나 포상 등을 통해 획득한 그린마일리지로 30점 이상의 획득도 가능하다. 역으로 마이너스 점수도 -4~ -2까지 이월되기 때문에 이것도 조심해야 한다.

학기별 학력 우수에도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각각 1점씩을 가산 받을 수 있다. 또한 선행 등의 표창과 외부 표창 등에도 각 1점씩 그린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예상 폐해
대부분의 선량한 학생들은 플러스 점수를 유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폐해도 예상된다.  

첫째, 통제가 되지 않는 학생들 중에서 전보다 더 많은 정학과 퇴교 조치가 생길 수 있다. 즉, 기존의 매보다 훨씬 더 취약한 계층에 더 엄격할 수 밖에 없는 제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라면 분명하고, 엄격하게 집행되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체벌 금지 조치는 매보다 조금 더 비정한 제도가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선량한 학생들은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매 보다도 더 비정하고, 강력할 수 있는 제도인 것이다.

둘째, 이러한 제도는 교사들에게도 적지 않은 부담을 준다. 크레딧 관리 자체가 또 하나의 업무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세째, 아무리 좋은 제도일지라도 주관적 운영에 의해 좌우될 수 있으므로, 들쑥 날쑥하게 운영되지 않도록 세밀한 매뉴얼을 제시하여야 한다.

아쉬운 점
체벌에 대한 폐습은 너무나 지겹도록 겪었다. 이제 그 폐습을 다른 방법으로 제거하려고 한다면, 좀 더 시간과 대안을 가지고 제도를 시행해야 했다. 이 조치가 좀 더 광범위한 지지를 얻으려면, 대안이 될 수 있는 운영 방안과 예상되는 폐해에 대해 좀 더 고민을 했어야 했다. 교장실로 보내는 것이 대안이라는 것은 정말로 허무하지 않은가?

본인의 경험상 말썽을 일으키는 아이들의 문제는 대부분 사회적인 문제였다. 그 아이의 부모가 맞벌이를 한다던가, 아니면 저소득층의 반항아들이었다. 부모들이 관심을 주기 힘든 그런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문제는 학교를 넘어 사회, 정치권 모두가 지고 있다. 결국 국민들의 주머니를 넉넉히 채워주지 않은데서 발생한다. 그래서 무능한 정권은 가혹한 제도나 법보다 더 무섭운 것이다. 이런 아이들은 정의보다는 일탈을 먼저 배우게 된다.

목요일, 10월 21, 2010

청소년 토막 살인이 고작 7년?

홍은동에서 15세 소녀 김모양이 살해를 당했다. 그 살인자들은 김모양을 때려 죽이고, 시체를 토막내서 한강에 버렸다.

그 살인자들은 정모군(19세)과 최모양(16세)으로 정씨는 100kg의 거구로 15세의 소녀를 손가락이 부러지도록 때려서 죽이고, 시체를 토막내서 한강에 버렸다.

그리고 공범인 최모양은 친구들에게 사이월드에 유학간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해놓고, 살인 사건이 들키자 사이월드를 폐쇄했다.

2010년 10월 22일 그런데 이 토막살인 사건에 경악스럽게도 김모 판사는 이들에게 정씨에게는 징역 7년과, 최양에게는 징역 4년을 선고를 내렸다. 시체를 훼손하는데 도움을 준 이모군(16세)은 징역 2년이다. 이유인즉 "피해자의 유족과 합의하고 상당금액을 공탁한 점을 고려했다"고 한다.

피해자 최양의 아버지는 딸의 장례를 위해 합의를 했지만, 정군 등이 조사과정 중 반성하지 않고 희희낙락하는 등 김양의 죽음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않았으며, "살인을 저질로 놓고도 전혀 잘못을 뉘우치지 않으면서, 반성문을 쓰고 공탁을 했다고 선처를 한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그런데 판결문에는 "유족과 합의했고 유족이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감안했다"고 나왔다.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도 고려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판사님은 예전에 담배 피운다고 청소년들에게 잔소리했다가 폭행을 당한 노인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렸던 분이다.

대한 민국은 정말 청소년이 살인하기 좋은 나라다!

토막 살인을 해도 "반성하는 척하고, 공탁금만 내면, 고작 7년만 형을 산다!" 직접 죽여도 토막만 내지 않으면 5년만 살면 된단다. 물론 청소년에 한해서다.

일요일, 10월 10, 2010

타블로와 미성년 인기그룹 멤버 사건의 본질과 차이점

타블로
타진요를 보니, 타블로 사건의 본질을 조금은 이해할 듯 하다.

아시다시피 한국 사회의 가장 민감한 부분은 군대문제이다. 왓비컴은 자신이 3대가 해병대를 나왔다고 자부한다. 확실히 그의 입장에서는 군대도 안 갔다 온 캐나다인이 미국 명문대를 나왔다고 깝죽거리며 한국에서 잘 나가는 것이 그다지 보기 좋지 않았음에는 틀림없다. 유승준은 한참 인기를 얻었던 시점에서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얻어서 군대를 가지 하려 않았기 때문에 공분을 사서 아예 입국도 하지 못했다.

게다가 더 국민들을 열받게 하는 것은 사회 지도층이라는 장관급 인사들 중에 군대를 갔다온 놈들이 없더라는 것이다. (청문회에 나온 사람들 중) 즉, 최고의 기득권자들은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정부에서 오히려 군대 갔다온 인사들은 면제조차 받지 못한 무능한 인사로 회피당하는 인상마저 풍기게 된 것이다. 이러한 국민적인 스트레스가 군대도 갔다오지 않으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던 타블로 사태를 더욱 키웠던게 아닌가 싶다.

결국 타블로의 학력이 이슈가 되었지만, 이면에는 그가 캐나다인이라는 것과 군대도 같다 오지 않은 외국인이라는 사실이 그를 더 곤란하게 만들었으며, 심지어는 그 정도가 지나쳐 음악과 한국이 좋아서 한국에서 활동하던 타블로의 삶을 파괴할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불공정한 사회에 대한 분노가 정치인보다는 더 만만한 한 개인에게 집중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었다.

또 하나의 사건
참!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이 생겼다. 모 인기그룹의 미성년 멤버이자, 연예인이 되고 싶어했던 그녀는 또 다른 복병을 만났다. 예전 동영상만 봐도 가진 것 없는 집에, 꿈과 재능 그리고 열정 뿐인 그 소녀에게 비슷하게 보이는 음란 채팅 동영상이 떠 돈 것이다. 일단, 경찰 수사에 들어갔으니 본인이 누구이며, 배포자가 누구인지 알아내겠지만, 당사자가 누군지 알아도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발표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충격적이긴 하지만, 반사회적인 피해를 끼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가 그 멤버가 아닐 때는 지금까지 하이에나처럼 몰아붙인 어른들은 과연 책임을 질 수 있을 것인가?

멀쩡히 인도를 지나다가 택시 사고를 당해도 보상조차 받지 못하는 그 사고녀와 같이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그런 큰 상처만 남을 뿐이다.

필자가 분노하는 것은 가진 것 없고, 기득권층도 아니며, 더구나 성인조차도 아닌 미성년자를 경찰의 결과 발표가 있기 전에 하이에나처럼 다구리하는 비열한 키보드 하이에나들의 작태이다. 생각해봐라 니들과 어린 애를 차고 도망간 중학생들과 다를 바가 뭐가 있는 지를 ... 그 동영상 속의 그 아이가 인기그룹의 그 멤버인지를 밝혀내는 것이 그리 가치있는 것인 지를 ...

금요일, 10월 08, 2010

타블로 사태의 본질은 현정부의 도덕성

한국인은 단 하나의 문제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용적이지 못하다. 바로 군대다!


목요일, 10월 07, 2010

슈퍼 와이파이가 바꾸게 될 일상들

Super Wi-Fi Logo by By Brian Barrett and Kevin Hall

RF 라디오 주파수를 사용하는 2.4Ghz의 서비스는 편리하기는 하나, 고작 30m 거리가 최대의 거리였다. 그래서 작은 사무실이나 가정에서야 적절할 지는 몰라도 한 층을 사용하는 웬만한 기업에서는 도입할 엄두조차도 나지 않았다. 그래서 LAN 선으로 지저분학 흐트러진 그런 사무실에서 가끔씩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PC의 위치를 마음대로 배치하기에는 벅찼었다. 하지만, 텔레비전 주파수를 사용하는 Super Wi-Fi는 최대 3km까지 전파 범위가 확장된다고 한다. 보도 자료에는 Wi-Fi의 세 배 가량이라고 하지만, 구체적인 거리는 명시하지 않았다. 미국 FCC의 기사를 다룬 뉴스를 찾아보면, 1~2마일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Km로 따지면, 1.6km에서 3.2km에 이르는 거리이다.

또한 건물 투과율도 RF 2.4Ghz 주파수보다는 TV의 전파 범위를 사용하는 Super-Wi-Fi가 9배가 더 강력하고, 커버리지는 16배나 더 막강하다고 전한다.

일단 문제가 되는 것은 속도이다. 15~20Mbps라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 나라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속도이다. 하지만, 자료를 다운 받을 것이 아니라면, 스마트폰, 노트북, 아이패드와 같은 기기에는 전혀 늦다고 할 수 없는 속도이며, 또한 PC에서의 인터넷 사용도 그다지 불편함을 느낄 이유는 없다.

이 슈퍼 와이파이는 사무실에서 LAN 선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할 뿐만이 아니라 아파트에서도 LAN 선이 필요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으며, 캠퍼스 내에서도 위치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인터넷 이용을 의미한다. 방송통신 위원회의 주장대로 소외를 받았던 지역인 농어촌에서도 마찬기지로 획기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뿐이 아니다. 국제적으로도 캄보디아나, 베트남과 같은 지역에서는 가히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 환경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프린터와 같은 주변 기기도 무선 기기로의 중심 이동이 가속화될 것이다.

수요일, 10월 06, 2010

슈퍼 Wi-Fi vs 기존 Wi-Fi의 간단 요약 및 비교

FCC에서 논의 중인 슈퍼 와이파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장점
위에서 알 수 있듯이 슈퍼 와이파이의 최대의 장점은 도달거리입니다. 일반 무선 와이파이가 30m라면 슈퍼 와이파이는 최대 3km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망 사업자들은 설치 비용이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단점이라면 속도인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아이패드와 같은 기기에서는 이 정도도 감지덕지 하지요.

국내 일부 기사에서는 속도가 100Mbps라고 하는데, 어디서 그런 자료를 얻었는 지 궁금하네요. 미국은 15~20Mbp인데, 아마도 802.11n을 지원한다면 그런 속도도 문제가 아니죠.

하지만 TV 전파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주파수대가 다르니 그 속도의 차가 어디서 기인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누가 수혜자?
이것을 사용하면, 우선 회사에서 LAN 선이 사라집니다. 대량의 바이너리 파일이 전송될 필요가 없는 회사에서는 전자문서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에게 가장 큰 장점이 될 수 있겠지요. 깨끗한 사무실 환경에 가장 큰 요인이 되겠지요. LAN 공사 한번만 해도, 엄청날테니 말입니다. 조선소와 같은 작업장에서는 가히 혁명적인 작업의 효율을 가지고 올 수 있지요. 물론 개인과 가정에서는 더욱 환영을 받겠지요.

이런 선들이 모두 사라지면, 그야 말로 그린이지요.

또한 프린터와 같은 기기도 무선이 일반화될 수 있겠군요.

현재로 봐선 모두가 좋을 결정일 것 같은데 다만, KT와 LG, SKT와 같은 기간망업자들은 싫어할 수도 있겠군요. 특히 Skype와 같은 공짜 전화가 늘어나면 통신 사업자들은 치명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서비스로 승부를 해야 하는데, 비록 이들이 서비스를 겸하고 있다고 해도, 결과적으로는 손실일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들에게서 치열한 로비가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화요일, 9월 28, 2010

대마도가 우리땅이라고? 철없는 여야의원들

일단 결론부터 내려보자 ...

한국: 대마도는 우리땅!!
일본: 쟤네들은 항상 저렇게 우겨 .... 독도도 우리땅인데 .. 쟤네들은 항상 근거없이 우긴다.

이 논란의 뻔한 결론이다.

특히 뻔뻔한 일본의 우익을 빼고, 안스러운 눈으로 지켜만 보는 일본 국민들도 한국을 안티로 몰아줄 뻔한 명분이다. 결과는 이번 일본과 중국의 분쟁 사태처럼 전패 ... 그것도 KO패이며, 그들의 철없는 행동에 대한 모든 책임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져야 한다.

과연 일본을 이롭게 하는 그들은 진정한 정체는 무엇인가?

단순히 머리만 모자란 정치인인가 ... 아니면 일본 극우의 간첩들인가?

캄보디아와 태국의 분쟁이 어떻게 끝났는 지 이들은 알고나 있을까?

이들 때문에 중국에게 맞은 뺨을 한국에 화풀이하는 그런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두렵다.

정치인이 되려면 최초한 삼국지 10번은 읽어봐라!!

그리고 그런 정치인을 뽑은 지역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대마도 포럼? 내가 생각하는 가장 한심한 조직이다......

지금 우리는 독도에 공사 하나 하는데 일본의 눈치를 보아야 하고, 군대도 파견하지 못해 경찰만 보내야 한다. 대마도는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일본이 실효지배하는 영토이다.

일요일, 9월 19, 2010

티맥스 OS의 너무도 뻔한 몰락

필자는 1년 전 티맥스 OS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아니나 다를까? 티맥스 OS는 삼성SDS의 티맥스코어 인수로, 시장에서 소리 소문없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지금 이것을 다시 태어나게 한다면 바보같은 PC 운영체제는 개발은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차라리  시장을 좀 더 앞으로 보고 스마트폰 운영체제나 아이패드와 같은 소형기기 운영체제로 국한했어도 그나마 미래는 살아있을 것이다.

어쨌던 티맥스 OS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하자 국수적인 네티즌은 거의 욕설에 가까운 비난을 퍼부었다. 그 하나에도 핵심역량을 쏟아부어도 힘든 판에 OS에, 오피스에, 브라우저까지 ... 한마디로 가소로운 짓이었던 것이다. CEO도 그렇지만 이런 식의 개발을 부추킨 사람도 그 책임을 져야 한다.

결국 티맥스OS는 잔뜩 희망만 심어준 채 ... 소리 소문없이 시장에서 공중분해되고 말았다...


일요일, 9월 12, 2010

너무나 슬픈 허난설헌의 삶

불행한 삶의 여주인공 허난설헌

허난설헌은 아주 행복한 삶을 15년을 살고, 아주 불행한 삶을 12년을 살았다.
중국에서 대문호 소식(동파), 소철, 소순 가족을 3소라고 불렀듯이, 허난설헌의 가족도 모두 대문장가의 집안이었다.
 허난설헌은 15살에 1살 연상인 명문 안동김씨의 김성립에게 시집가게 된다.

이때부터 그녀의 삶은 급전직하 하게 된다.
- 18세 때는 아버지 허엽이 병으로 객사하고,
- 20세에 딸을 잃고, 21세에 아들을 잃어, 그 절규하는 심정을 <곡자>에 담았다.
- 21세때에 아들의 묘비명을 써주고, 가장 허난설헌을 아껴주었던 둘째 오빠 허봉이  귀양을 간다.
- 26세 때에 둘째 오빠 허봉이 객사한다.
- 27세에 원인불명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녀가 27세의 나이로 죽기 전까지 모든 것은 죽음과 상실 뿐이었다.

허난설헌의 잘못은 짝을 잘못 만난 것
역사에는 허난설헌의 남편인 김성립과 시어머니 송씨는 아주 부정적인 인물로 묘사된다. 대부분이 허균과 친인의 진술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똑똑하거나 예쁜 천재 누나에 비해 눈에 차지도 않는 형부였을 뿐이었던 것이다. 김성립의 잘못은 평범한 인물이라는 것일뿐 아무런 잘못도 없다. 김성립이 방탕했다는 기록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는 그 시대의 대부분의 인재들처럼 28세에 급제를 하였는데, 그 해는 허난설헌을 죽은 해였다. (허균도 26세에 급제를 함)

허균은 그의 자형(김성립)을 "문장을 짓지는 못해도 시험문제는 잘 푼다!"는 평가를 내렸고,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내렸다. 현대로 평가하자면, IQ는 모르겠는데 EQ는 떨어진다는 평가이다. 그 평가에 대한 관측 기준은 아마도 김성립의 10대 였을 것이다. 대문호 집안에서 평범한 사람이 눈에 찰리가 없다. 당신도 동생이나 누나의 짝을 볼 때는 그런 느낌이 없었던가?


김성립의 평범한 뛰어남이 죄일까?
27세의 나이로 허난설헌이 죽은 해가 되어서야, 김성립은 과거에 급제하였다. 그리고 가문을 잊고자 남양 홍씨를 처로 들이고 재혼을 하게 된다. 

처음부터 남양 홍씨와 결혼을 했다면 김성립도 행복한 삶을 누렸을지도 모르겠다. 김성립에게 허초희는 너무도 감당하기 힘든 존재였을 지도 모른다. 마치 적벽대전에서 부채살 뒤에서 웃고 있는 공명을 째려보는 주유를 지켜보는 노숙의 입장이랄까? 김성립은 천재가 아니었기에 그녀를 감당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녀가 죽자마자 재혼한 김성립을 욕할 자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당시에 가문을 이어야 할 장자의 본처가 후사도 남기지 않고 요절해 버린 상황에서 어떤 가문이 재혼을 재촉하지 않으랴?

진정 불행한 것은 김성립의 새로운 처 남양홍씨였다. 김성립과 결혼한 지 3년만에 자식도 두지 못하고 남편이 임진왜란에서 전사하고 그의 시체도 찾지 못하고 가묘만 만들어 제사를 지내게 된다. 홍씨는 평생 독수공방을 해야했고, 결국 가문에서는 양자를 들이게 한다.

혹자는 허난설헌이 죽어서도 김성립과 같이 묻히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남양 홍씨는 껍질만 있는 가묘에 김성립과 같이 매장되어 있을 뿐이고, 그나마 허난설헌은 자식들과 함께 묻혔으며, 12년을 결혼생활을 하였다. 고작 3년의 신혼만 누린 채 평생을 독수공방해야 했던, 홍씨에겐 그만큼의 당연한 권리가 있다.

또한 허균이 역모로 몰려 숙청된 결과도 김성립과 묘를 분리하는데 한 몫 했을 것이다.

잘못된 만남 김성립과 허난설헌
군자호구, 요조숙녀는 오히려 김성립과 홍씨를 말할 지도 모르겠다.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처음부터 만났다면 좀 더 행복한 삶을 누리지 않았을까? 천재 여류시인도, 천재문호를 만났으면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 

평범함의 안타까움, 비범함의 슬픔, 짧은 인연의 비애가 김성립- 허난설헌 - 홍씨의 관계를 말해주는 것 같아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남긴다.

토요일, 9월 11, 2010

마루타! 얼리 어댑터, 최신 제품을 사지 마라!!

필자는 신제품의 허상을 믿지 않는 대표적인 사람 중의 하나이다.

이것은 특히 소프트웨어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인데, 내 경험상 ... 신제품이 나오고 나서 ...
그 다음 나오는 같은 계열의 .5x대가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할만한 성능을 드러내었다.  

소프트웨어
예를 들어 아래아 한글도 2.0보다는 2.5 정도에서나 안정이 되었고,
3.0보다는 3.X 판이 훨씬 안정적이었다.

윈도우 판이 나왔던, 2000대 시리즈도 거의 2010년에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었다.

필자도 어설픈 닷넷 2.0의 신클라이언트 스마트 환경의 도입으로 속도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다.

스마트폰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로, iOS 4.0보다는 이 버그들을 잡은 4.1 버전이 안정적이며,
안드로이드도 마찬가지로 신제품이나 다를 바 없는 2.2보다는 그 차기 판이 훨씬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것이다.

신제품을 사지 말라! 특히 삼성의 휴대폰인 옴니아 시리즈를 샀던 사람들은 삼성 제품이라면, 이제 이를 갈 것이 분명하다. 갤럭시 S도 마찬가지로 안정성과 성능을 원한다면, 현재의 제품보다는 차기 제품이 훨씬 안정적이지 않을까 예상된다.

한 번 사면, 최소한 2~3년 이상은 써야하는, 스마트폰의 경우라면, 너무 서두르지 않는 편이 낫다. 그나마 애플이라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라도 기대를 할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 계열의 특히 삼성폰의 경우 그것마저 기대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자동차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2010년도 소나타의 인기를 단숨에 무너뜨리고, 등장 K5도 이런저런 결함으로 소비자들의 원망을 듣고 있다. 뽑기도 이런 뽑기가 없다... 이것들을 기반삼아 2011년도의 신제품은 훨씬 안정되고 나은 제품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한 타임만 늦추면 ... 똑 같은 돈으로 훨씬 더 나은 제품을 살 수 있다. 최초로 출시되는 신제품은 절대 사지마라! ...

그대가 마루타라도 좋다면 ... 얼리 어탭터도 괜찮겠지 ...
너무 서두르지 마시라!

금요일, 9월 10, 2010

김경아에 대한 세무조사는 당연하다...

그냥 단순히 계산 한 번 해보자...

 
현재 걸치고 있는 옷 4억
목걸이 2억
자동차3억
방송 출연 당시 총계9억

물론 여기에 반지 팔찌 등은 계산도 안했다. 여기에 상식을 한번 대입해 보자.. 다음은 김경아의 발언을 근거로 최소치로 잡은 일상 용품에 대한 가치이다.

보통 옷은 계절별로 있으며,

최소한 40벌 이상, --> 30억 이상

목걸이 이 이외의 악세서리 --> 최소 3억

 일단 이것만 가지고 계산을 하면 ....

*  9억
+ 30억
+ 3억
----------------------
최소 예상 42억이다. 현재의 나이가 24세이므로 20세 성인을 기준으로 용돈을 지급했다면, 5년간

매년 8억 4000만원의 용돈을 줬다는 말이 된다. 어떤 정신 빠진 재벌도 딸을 이렇게 놀면서 용돈을 줘서 버리진 않는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부모의 직업은 뭘까?

이 정도면 국세청에서는 당연히 나서야 하지 않을까? 그 부모들은 도대체 뭘하고 사람일까? 어떻게 자녀들에게 그런 돈을 줄 수 있을까?

생활고 등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20~30대 사망률의 원인의 1위라고 했던가? 정권도 부담을 느꼈는 지 .. 포탈에서 그런 뉴스는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쏙하고 사라졌다.

정말 없는 사람들은 살기 더러운 세상이 되었다. 그런데 부모 잘 만나 잘사는 것까지는 좋은데, 뻐기기까지 하는 이 따위 더러운 기사를 보고 있으면 얼마나 허탈할까? 유명했던 장관님이나, 이 김모씨나 부모가 잘 사는 것은 좋은데 ... 애비나 딸 모두 정말 디~ 럽게 처신하고 다닌다.

목요일, 9월 09, 2010

포털의 보이지 않는 손들 ...

빠르게 포털에서 치워진 특종급 기사들 ...

어제 2010년 9월 9일은 단 하나만 해도 몇 일은 떠들석할 기사가 3건이 동시에 올라왔다.

누가봐도 이상한 것은 포털에서 이 기사들이 누가봐도 이상할 정도로 빠르게 전면에서 치워졌다는 것이다. 모두 정권에 불리한 기사들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이렇게 빠르게 그런 기사들을 지웠을까? 상식적으로 봐도 이건 포털의 보이지 않는 손들의 작품이다. 우선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 지 보자!

▲ 이전 정부 같으면 한 달은 족히 떠들석한 기사이다.  20, 3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니 ...

또 다른 기사를 보자 ....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르자 마자 실종된 기사이다.



이 기사도 마찬가지로 몇 년은 떠들석할 기사이다. 이 기사의 핵심은 결국 소득 악화로 인한 것이며, 근본적인 원인은 실업률과도 이어지기 때문에 외국 같으면, 폭동이 날만한 기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것도 너무나 빠르게 사라졌다. 마지막 하나의 기사도 보자..


이것 기사 역시 요즘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체벌에 대한 민감한 이슈이다. 그런데 해당학교가 기독교 학교라서 그런 지 너무도 빠르게 전면에서 실종되었다.


이것 뿐만 아니라 ... God를 Dog으로 만들었던 ... Gee 거꾸로 듣기도 몇 일은 떠들석할 기사지만 너무도 빨리 사라졌다. 국내 최대의 교회에서 했던 특강이고, 또한 기독교 기사라서 ... 그런 모양이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인가?

그렇다면 누가 이 기사들을 이렇게 상식에서 벗어날 정도로 빠르게 없앴을까? 이것도 분명 정권이 끝날을 때 반드시 밝혀내야 할 미스테리 중의 하나이다. 이미 담당자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현재의 책임자들을 기억하고 ... 2년 뒤 청문회에서 다시 호출하라...

일요일, 9월 05, 2010

주님(God)을 개(Dog)로 만든 파렴치한들

소녀 시대 Gee가 거꾸로 들으면, 욕설이라는 한 기독교 강사의 주장 때문에 인터넷이 난리가 났다.

바른 소리를 거꾸로 듣는 행위는 종교에서 오랫동안 금기시되어 왔다. 왜냐하면 ...

주님이라는 God를 거꾸로 읽으면 Dog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금기는 오랫동안 사탄적 행위로 금기시 되어왔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는 이러한 금기적인 행동을 너무도 생각없이 하며, 스스로가 신(God)을 개(Dog)로 만드는 일을 주저하지 않았다.

그리고 하는 변명이 "영적분별력" 운운이다. 신을 개로 만드는 행위가 영적분별력이라면, 이것이야 말로 이단이자, 바로 사탄의 행위이다.

바른 소리도 제대로 듣고, 보기 힘든 세상에 거꾸로 된 잘못된 것을 제대로 보자고 주장하는 이가 이단이 아니면 무엇이랴 .... 기억해라 ... 우리나라 말로도 선함의 거꾸로는 악함이라는 사실을 ...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회개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봐온대로 한국 기독교가 잘못을 회개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앞으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